돈키호테를 읽고 느낀 점과 요약 줄거리, 저자 소개에 대하여 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이 책은 스페인 작가 세르반 테스가 쓴 도서로 세계 최초의 근대소설이자 스페인의 국민문학이며 세계문학에서도 큰 영향력을 차지하는 고전입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이 책을 읽으신다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상상력과 합리성을 펼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돈키호테 줄거리
에스파냐의 시골 신사 아론소 키하노는 밤낮으로 기사도 이야기를 탐독한 나머지 정신이 이상해집니다. 스스로를 중세기의 편력 기사 떠도는 기사가 되어 세상의 부정과 비리를 처단하고 학대당하는 사람들을 돕고자 스스로를 라만차의 돈키호테라고 칭합니다 로시난테라는 앙상한 말을 타고 편력 이곳저곳을 돌아다님 길에 오릅니다.돈키호테가 사랑하는 둘시네아공주는 그의 망상에서 탄생한 여인이죠. 또한 그는 근처에 사는 순박하고 우직한 농부 산초 판사를 시종으로 거느립니다. 돈키호테의 기사도 정신광기와 몽상은 가는 곳마다 현실 세계와 충돌을 일으킵니다. 사람들에게 비웃음을 사죠 돈키호테와 산초는 빈번하게 실패와 패배를 겪습니다. 결국 그의 조카와 가정부는 이상한 소설 때문이라며 서재에 있는 책을 불태워버립니다. 그러나 돈키호테는 또다시 편력길에 올라 풍차를 거인으로 착각하고 공격하다가 말에서 떨어지고 포도주 가죽 부대를 거인이라며 공격해서 주막 주인에게 얻어맞기도 합니다. 자신의 뜻과 용기를 조금도 꺾지 않습니다. 주인공 돈키호테와 시종 산초의 성격은 불과 얼음처럼 대조적입니다. 공상에 빠지고 엉뚱한 행동을 일삼는 돈키호테는 신념과 의지가 강합니다. 이상주의꿈을 상징하는 인물이죠반면 산초는 평범하고 세속적인 인물입니다. 돈키호테의 행동이 광기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물질적 보상 때문에 그를 따릅니다. 산초는 현실주의 실재 사실을 상징하는 인물입니다. 이런 상반된 인물형 때문에 작품의 주제를 이상주의와 현실주의의 대립에서 찾으려는 비평가도 있습니다.
저자 미겔 데 세르반테스 소개
1547년 9월 29일 성 미겔의 날에 스페인 마드리드 근교의 대학도시인 알칼라 데 에나레스에서 일곱 형제 중 넷째로 태어났다. 아버지인 로드리고 데 세르반테스는 가난한 외과의사 겸 접골사였으며, 어머니 레오노르 데 코르티나스는 코르도바 출신이었다. 아버지의 빚 때문에 몇 달간 투옥되었던 세르반테스는 19세가 되던 해 유명한 에라스무스주의자 후안 로페스 데 오요스가 교장으로 있는 학교에 들어가고 1568년 펠리페 2세의 왕비인 이사벨 데 발부아가 사망하자 오요스가 발간한 문집에 시 네 편을 수록한다. 이는 세르반테스의 문학적 작업을 확인할 수 있는 최초의 문건으로 알려져 있다. 불후의 명작 돈키호테는 이상주의적 인물 돈키호테와 현실주의적 인물 산초를 통해 이상과 현실의 간극에서 고뇌하는 인간의 내면을 냉철하고 심도 있게 묘사하고 있다. 세르반테스는 그 시대까지 독립적으로 존재했던 소설의 다양한 형식을 집결하여 문체뿐만 아니라 작품의 전개방식에서도 참신함이 돋보이는 훌륭한 걸작을 만들어냄으로써 유럽 현대소설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셰익스피어와 같은 날인 1616년 4월23일마드리드에서 수종으로 69세의 생을 마감했다. 그의 유해는 마드리드의 트리니타리아스 이 데스칼사스 수도원에 매장되었다고 전해지나 무덤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
이 이야기는 알론소 키하노라는 이름의 한 남자의 모험을 따라간다. 그는 기사와 기사도에 대한 낭만적인 이야기에 매료되어 스스로 기사도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는 돈키호테라는 이름을 갖게 되고, 그의 충직한 종자 산초 판자와 함께 잘못을 바로잡고 그의 부인인 덜 시네아 델 토보소의 명예를 지키기 시작한다.그러나 돈키호테의 이상주의와 광기는 종종 풍차를 거인으로, 양 떼를 군대로, 여관을 성으로 착각하기 때문에 그를 황당하고 우스꽝스러운 상황으로 이끈다. 이 소설은 세계 문학의 걸작으로 여겨지며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었다. 기사도의 이상과 세르반테스 시대의 사회에 대한 풍자적인 해설로도 여겨진다. 돈키호테는 마드리드의 한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는 스페인 귀족 알론소 퀴하노가 이상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는 중세 기사들을 칭송하는 기사 소설을 자주 읽고, 마침내 이들과 같은 모험을 하고자 합니다. 그 결과, 그는 돈키호테라는 이름을 쓰고 자신이 기사라고 주장하며, 그의 충실한 사도 산초 판차와 함께 모험을 떠납니다. 돈키호테와 산초 판차는 여러 가지 모험을 겪으며 많은 인물을 만나게 됩니다. 그중 일부는 그의 이상한 행동에 착시됩니다. 예를 들어, 그는 바람개비를 거대한 거대한 건물이라고 착각하고, 대화하는 나무와 물건들을 발견합니다. 그는 또한 성인들을 구하고 군사들을 전투합니다. 이 소설은 인물들의 극단적인 행동, 비틀린 현실에 대한 단순한 관점, 철학적인 비판 등 다양한 테마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스페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하며, 스페인 문학의 걸작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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